나와 닮은 작곡가는
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장르 파괴자
악보만 보기보다 귀로 듣고 따라 치는 걸 좋아해요. 즉흥으로 바꿔 치다가 원곡을 잊기도 해요.
음악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터
작곡가 초상화: Wikimedia Commons (퍼블릭 도메인)